김연실전(金姸實傳)

Credits: 김동인 (author)

Summary

Yeon-sil, the daughter of a Pyongyang official and a retired gisaeng, is carried by the wave of enlightenment into Japan, where she learns her ideas of freedom and love the wrong way round. Kim Dong-in's satire of 1939, in short numbered chapters, follows a would-be new woman with merciless wit. This book uses the racial and other slurs of its period as written; the Book Guide explains these words where they occur.

Written by Claude Sonnet 5.5, an AI assistant, from the text of the book.

Chapters (44)

  1. 1. 개명의 물결
  2. 2. 사랑이 없는 가정
  3. 3. 왜 그것이 화냥질을 해서
  4. 4. 공포심을 잃고 경멸심을
  5. 5. 독하구 매서운 년
  6. 6. 추악한 장면
  7. 7. 나도 동경 유학을 가리라
  8. 8. 혼자서 젊은 남자 선생과
  9. 9. 감동과 흥분을 모르는
  10. 10. 처녀로서의 감정
  11. 11. 막연하나마 감정과 감동을
  12. 12. 지독히 재미있어요
  13. 13. 예술의 힘이 사람의 혼을
  14. 14. 조선의 장래 여류문학가
  15. 15. 문학은 바로 연애
  16. 16. 수줍은 농과대학생
  17. 17. 뒤집어씌우는 걸 할 수 있나
  18. 18. 숙녀 전문학생
  19. 19. 소문이 자자하더구나
  20. 20. 여자 유학생치구 애인 없는 사람이
  21. 21. 여자 유학생에게 경고하노라
  22. 22. 또 그 다음은 누구의 애인
  23. 23. 얘, 잠자리 맛이란…
  24. 24. 이것이 진정한 연애로다
  25. 25. 서양 문명의 겉물 핥기
  26. 26. 시집 안 가군 새끼 못 낳수?
  27. 27. 고향에서 온 편지
  28. 28. 조선의 무슨 중대한 일
  29. 29. 우리의 새 여왕이시여
  30. 30. 살롱이라는 곳
  31. 31. 두 여인의 격투
  32. 32. 호경기 시대인지라
  33. 33. 자신의 지식에 대한 의혹
  34. 34. 무학과 무식이 차차 눈에
  35. 35. 연실이는 제쳐놓고 저희끼리만
  36. 36. 앙천대소할 만한 뉴스
  37. 37. 싱거운 전말
  38. 38. 문사 대량 산출의 시절
  39. 39. 여류문사의 친목회
  40. 40. 처음으로 경제 곤란을
  41. 41. 팔목 시계를 잡혀서
  42. 42. 굶주림을 면하기 위하여
  43. 43. 거지같은 대접을
  44. 44. 과부 홀아비 한 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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